반응형

 

  국민 3명 중 1명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서비스 이용을 위해 지갑을 열었다. 또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었음에도 TV 이용 시간은 감소한 반면 OTT 이용 시간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OTT 관련 시장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 관련주가 뭐가 있는지 알아보고, 현재 주가 및 추가 상승가능성을 예측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시장이 탐욕적일 때 공포에 떨고, 시장이 공포에 떨 때 탐욕을 가져라
– 웨런버핏-

 

 

1.1 계속 커져가는 OTT 시장

 

  OTT 시장이 커진 것을 실감했던 적은 '내가 KBS뉴스를 언제 봤던가?' 생각했을 때 이다. 뉴스를 봐도 유튜브로 보던가 네이버 뉴스포털로 본다. 심지어 예능을 볼때도 웃긴것을 모아놓은 모음집을 보지 절대 정규시간에 하는 프로그램을 안보게 되었다. 나 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넷플릭스'는 기본이고 거기에 요즘 나온 '디즈니플러스'도 결재해서 여기저기에서 끊임없이 많은 콘텐츠를 보고있다. 조사 결과, OTT 이용률은 전체 응답자의 69.5%로, 전년(66.3%) 대비 3.2% 증가했다. 서비스 중에선 유튜브(65.5%), 넷플릭스(24%), 티빙·웨이브(각각 4.4%) 순으로 이용자가 많았다. OTT유료이용34.8%로 전년대비20.4%가 증가하였다. 작년에만 하더라도 OTT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이고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해서 OTT시장은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나왔다.

 

1.2. OTT시장에서의 K-콘텐츠의 입지상승

 

  가장 대표적으로 '오지어게임'을 들을 수가 있겠다. '오징어게임' 관련주가 떡상하기도 했을 정도로 '오징어게임'은 콘텐츠의 문화적 힘과 그로인해 벌어들이는 어마어마한 수입의 힘을 보여준 드라마였다. '오징어게임'의 대히트로 그 뒤를 이어 '지옥','고요한바다' 등 한국 드라마가 넷플릭스에 기대작으로 홍보되고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있다. 그리고 최근 또 하나의 좀비물 드라마인 '지금 우리 학교는'이 28일날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않좋아하기도 하고 좀비드라마는 너무 많이 나와서 식상할 것 같은데, 이걸 얼마나 잘 풀어나갈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2.1 제이콘텐트리 현재주가 및 추가상승가능성

 

  제이콘텐트리하면 위에서 언급했던 '지금 우리 학교는'과 관련된 주식이다. 제이콘텐트리의 경우 13개의 제작사를 보유하고 있는 메가 스튜디오이기도 하다. 현재 주가 상태 역시 큰 거래량 실린 하락이후 조정 후에 20일선 우상향으로 바뀌고 그 위를 스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에 대한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이 충분히 있을 걸로 보이는 자리이다.

 

2.2 스튜디오드래곤 현재주가 및 추가상승가능성

 

  스튜디오드래곤는 가장 대표적인 OTT관련주라고 생각한다. 영화보다는 드라마쪽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실제로 넷플릭스를 보다보면 제작사에 스튜디오드래곤이 적혀있는 드라마를 꽤나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최근에 뜬 대표작은 '겟마을차차차'가 있다. 일봉보다는 주봉으로 보면 일정 가격대에서 지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장기로 쭉 가지고 간다면, 지금도 충분히 저점이라고 생각이 된다. 분할매수로 장기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뉴스를 듣고 사면 늦는다는 말은 틀리다.
뉴스를 정확히 분석하고 알맞는 종목의 확실한 타점을 찾는다면
빠르게만 사는 사람보다 큰 수익을 얻을 것이다.

 

 

 

3.1마치며

 

  오늘은 OTT관련주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았다. OTT관련주 투자는 위의 2종목 뿐만 아니라 많은 종목이 포함된다. 특히 OTT 특성상 차기 기대작을 만드는 제작사가 어디이냐에 따라서 그 한 종목만 확 오르는 특징이 있다. 그러니 장기로 맘편히 투자할려면 위의 2개의 종목을 추천하지만, 갑자기 확 오르는 OTT관련주들은 거품일 수 있으니, 조심히 투자해야 한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