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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뉴스 기사중 눈여겨 볼 기사를 찾게 되어 알아보려고 한다. 바로 씨젠에 대한 이야기 이다. 최근 바이오주가 장세가 좋지 못하다. 그래서 진단키트주 역시 같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던 와중 이런 기사가 뜨게 되었고, 현재 진단키트주가 해외에서 얼마나 많은 판매를 올리는지 알아보고, 이 호재가 주가로도 연결 될 수 있을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투자란 철저한 분석을 바탕에 두고

안정성과적절한수익성을 보장하는 행위이다.

 

 

 

1.1 유럽과 미국에 퍼진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 

 

  우리나라에서는 오미크론의 여파가 어느정도 잠잠해졌다고 생각한다.(혹은 이제 무덤덤해졌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보자면 지금이 가장 가파른 감염자수를 보여주고있다. 

이 표를 보면 2019년 부터 2022년 1월달 까지의 데이터 이다. 굳이 그림을 크게 보지 않더라도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볼수 가있다. 바로 오미크론이 유럽과 미국 으로 빠진 시점과 일치한다. 더군다나 유럽과 미국은 위드코로나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서 더 많은 감염자수가 발생이 되었다. 저번에도 이야기 하였듯이, 오미크론은 감염력이 높긴 하지만, 그만큼 치명률이 났다고 하지만, 조심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 이다.

 

 

 

1.2 유럽과 미국에 공급되는 K-진단키트

 

  씨젠은 팬데믹 첫해인 2020년 매출 1조1252억원을 기록해 매출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엔 더 많은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020년 반짝 성장'에 그치리라는 업계 전망이 기우에 불과했음을 입증했다. 작년 월 매출이 11월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더니 12월에 이르러 씨젠 설립 이후 최대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중요한 점은, 씨젠의 연간 매출 가운데 90% 정도는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상당 부분 주문은 주력시장이었던 유럽에서 밀려들고 있다. 지난달 19일 유럽 5개국에 280만명분, 29일 이스라엘에 170만명분의 진단시약을 긴급으로 특별 전세기에 실어 보낸 게 대표적인 사례이다. 

올해는 유럽 시장뿐 아니라 미국 시장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준비 하고있다. 씨젠은 작년 7월 글로벌 분자진단장비 업체 바이오라드와 분자진단 시약과 장비와 관련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공동 승인 및 유통 계약을 맺음으로써,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별도의 제품 개발 과정 없이 바로 FDA 승인을 추진할 수 있다.

 

 

시장이 탐욕적일 때 공포에 떨고, 시장이 공포에 떨 때 탐욕을 가져라
– 웨런버핏-

 

 

 

2.1 씨젠의 현재 주가 및 추가상승가능성

 

  이 좋은 기사와는 대조적으로 차트는 참 않좋다. 수급도 안들어오고 이미 세력은 다 빠져나간거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어, 괜히 저런 좋은 기사가 야속해보인다. 결국 주가가 오르려면 수급, 강한 매수세가 들어와서 악성매물들을 쭉 소화해 주면서 올라야하는데, 오늘도 그렇고 당분간 하락세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 추가적인 주가 반등은 미지수라고 생각한다. 물론 탄탄한 실적이 기반이 되는 회사는 장기적으로는 상승하겠지만, 그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 섣불리 들어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한다.

 

3.1 마치며

 

오늘은 진단키트주의 대장주라고 할 수있는 씨젠의 최근 기사를 살펴보고 주가와 추가상승가능성을 예측해보았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씨젠을 단순히 코로나진단키트로 뜬 회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있고, 그래서 주식시장에서 이러한 의구심들이 씨젠의 주가상승을 억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몇몇개의 기사나 배당금 같은 모습을 보면, 씨젠은 어제 보았던 카카오페이 먹튀사건의 류대표와는 다르게 씨젠의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코로나와 상관없이 승승장구 하는 회사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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