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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로 연관된 2개의 기사를 가지고 와서 각 각의 기사들을 살펴보고 이 두기사와 연관되어 있는 종목들을 찾아서 현재 주가와 앞으로의 추가 상승가능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1.1 일일 최대코로나확진자 9만3천명.. 기록 정점은 3월 중순으로 27만명 예상..

  어제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5만명대 에서 9만명으로 한번에 점프를 하더니 오늘은 그 9만명도 돌파하면서 9만3천명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더 걱정인 것은 현재가 아니다 앞으로의 전망이다. 심은하 숭실대 수학과 교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오미크론 유행 정점은 3월 중반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 이유를 미국에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기 까지 3주가 걸리고 정점까지 가는데 다시 3주가 걸린것을 예로 들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우 처음 유입이 된후 우세종이 되기 까지 7주가 걸렸기 때문에 우세종이 된 후 7주후인 3월 중순이 최대정점을 찍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추가로 심교수는 정점 시기의 하루 확진자 규모에 대해선 “먼 예측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모델링 결과로 말씀드리자면 27만가량 나오지 않을까 예상한다”며 “실제 감염자는 훨씬 많을 수 있다. 오미크론 같은 경우에는 증상 발현 전, 잠복기 기간 중에 일어나는 전염 비율이 반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1.2 더이상의 거리두기는 NO!.. 18일 정부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자영업상인들과 시민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점점 증가하는 코로나확진자가 골치가 아프지만, 그렇다고 여지껏 막아두었던 '거리두기'를 계속 유지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정부는 18일 현행 ‘6인·9시’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조정할 것으로 생각된다. 소상공인들은 영업시간 제한 폐지를 요구하는 반면 방역 전문가들은 신중론으로 맞서고 있다. 정부는 영업제한 시간만 지금보다 1시간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거리두기 완화에 무게를 두는 이유는 오미크론 변이는 중증화율과 지명률이 낮다는 특성 때문이다. 현재 몇몇 나라들의 경우 마스크제한 까지 풀어버릴려고 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마당에 아직도 거리두기로 인한 시간제한을 하니 거기에 따른 반발심과 피로도는 높아진 상태라고 보여진다. 

 

 

 

2.1 관련주 체크

 

  위의 두 기사에서 모두 코로나확진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와 가장 연관된 관련주는 진단키트주라고 생각한다. 재료 또한 앞으로도 27만까지 올라갈 것이라는 진단키트주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호재라고 생각된다. 두번째로 거리두기완화에 따른 수혜주가 있을 것이다. 비록 확진자수가 계속 증가하지만, 2년간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 당해온 것은 많은 피로한 일이다. 거리두기완화에 따른 수혜주는 지금 당장은 해외여행 같은 것 보다는 인원,시간의 제한의 규제가 풀렸을때 반응할만한 주식을 찾도록 하였다.

 

 

2.2 휴마시스 현재 주가 및 추가상승 가능성

 

진단키트주 중에서 많은 수급이 들어온 종목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주식에서 변동이 생길려고 하면, 큰 거래대금으로 수급이 담겨야 한다. 그래서 주식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야 한다. 지금  현재 일정 저점을 지켜주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한번더 큰 두번째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보여진다. 

 

 

2.3 녹십자엠에스 현재 주가 및 추가 상승가능성

  최근 떠오르고 있는 진단키트주라고 할 수 있다. 큰 봉우리를 만들고 의도적인 적은 거래량으로 5일 음봉으로 눌러주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어제 한번 크게 상승을 시켰다. 세력들이 나간 차트에서는 전 고점을 다시 올려줄 힘이 없기 때문에 전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여러번의 고점탈출 기회를 준다는 것 자체가 아직 세렉이 남아있고 추가 매집을 하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위의 휴마시스보다 더욱 안정적인 모습으로 주가를 움직인다고 보여진다. 한번더 눌림목을 만들면 신규진입하기 용이하다고 보여진다.

 

2.4 하이트진로 현재주가 및 추가상승가능성

 

거리두기완화 정책과 가장 합이 잘맞는 종목이라고 생각한다. 음식점의 운영시간과 사람모임수가 늘어야 주류를 소비가 증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트만 보더라도 올리지 않고 일정 가격대에서 매집을 하는 모습을 볼 수 가 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눌리지도 않고 매집을 하는 경우는 곧 크게 가는경우가 많았다. 나는 내일 추가진입을 할 예정이다.

 

 

3.1 마치며

 

  저번에도 한번 글을적었지만, 이제 곧 엔데믹이 오는 모습들이 보여지고 있다.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힘들었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잘 버틸 수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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