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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이콘텐트리에서 제작한 '지금우리학교는'이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가지고 왔다. 그리고 '지우학'을 통해 '오겜'부터 이어지는 한국드라마의 성장가능성은 어떻게 될것인지 예측해보고 현재 제이콘텐트리의 차트를 보면서 추가상승가능성과 현재 신규진입할 곳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뉴스를 듣고 사면 늦는다는 말은 틀리다.
뉴스를 정확히 분석하고 알맞는 종목의 확실한 타점을 찾는다면
빠르게만 사는 사람보다 큰 수익을 얻을 것이다.

 

1.1 압도적 1위를 자랑하는 '지금우리학교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지금우리학교는'의 열풍이 대단하다. 넷플릭스 공식 주간 순위 ‘넷플릭스 톱10′ 집계 결과, ‘지우학’은 9일 공개된 2주차(1.31~2.6) 전 세계 시청 시간이 2억3623만 시간을 기록하며 1주차에 이어 영어·비영어 시리즈를 통틀어 압도적인1위를 지켰다. 2억3623만 시간이 얼마나 압도적이냐면, 비영어 시리즈 2위인 콜롬비아 드라마 ‘여인의 향기가 있는 카페’(국내 미공개)가 기록한 6586만, 영어 시리즈 1위인 ‘그 여자의 집 건너편 창가에 웬 소녀가 있다’ 6048만 시간을 기록하였다.  또 놀라운 수치가 하나 있는데 '지금우리학교는'은  ‘올 타임 데뷔 톱10′(공개 뒤 첫 28일간 시청시간 성적)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우리학교는' 현재 2주밖에 안지났다. 즉 지우학 2주간 본 시간으로 다른 시리즈 한달동안 본 시간을 측정하는 랭크에서 5위를 했다는 것이다.

 

 

1.2 앞으로도 한국 드라마의 성장은 계속 될 것인가?

   '오징어게임'의 열풍이 그 시리즈 하나로 끝나지 않고 '지옥'을 거쳐 '지우학'까지 왔다. 단발성이 아닌 흐름이 되었다.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지금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앞으로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을지 일것이다. 예전글에도 썻었듯이 앞으로의 드라마, 콘텐츠 제작분야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이제 사람들은 TV시간에 맞춰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아닌 다 만들어진 콘텐츠를 본인들이 원하는 시간에 본다는 것에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이다. 생각해보자, 우리가 보고싶어하는 프로그램을 볼려고 그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렸던 때를 말이다.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투자 방법을 개발하라.   
주식투자의 원칙이나 요령을 모두 실천할 수 있으면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다.
그러나 시세의 명인이라 하더라도 그 많은 투자 원칙을 100% 실천할 수 없다.
자기의 성격이나 습관성 자기에게 가장 알맞는 투자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2.1 제이콘텐트리 현재 주가 및 추가상승가능성

 

지지를 하면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좋은 모습으로 보여진다. '지우학'의 열풍이 과연 오겜를 뛰어 넘을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같이 좋은 추세를 보여준다면 분명 주가에도 반영이 될것이다. 

 

경기불황과 주가 폭락은 곧 투자 기회다.끝나지 않은 불황은 없으며
위험은 단지 경기변동의 일부일 뿐이다.
불황과 폭락에도 웃으면서 주식을 살 수 있어야
진정한 투자자라 할 수 있다.
-워렌버핏-

 

 

 

3.1 마치며

  오늘은 넷플릭스에서 큰활약을 펼치고 있는 '지우학'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지금 절반 이상을 본 시점에서 전체적으로 재밌게 잘 보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있는 K신파와 억지감동부분이 있어 좀 아쉬웠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몰입도는 정말 잘 뽑아내는것 같다. 이글을 쓰고 얼른 마져 보러 갈려고 한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도 행여 시간이 된다면 '지우학'을 꼭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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