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북한, ICBM 발사…군, 미사일 5발 발사 맞대응

북한이 오늘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1발을 전격 발사했다. 우리 군은 지상과 공중, 해상에서 북한의 도발 원점을 가상한 표적을 향해 5발의 미사일 발사하며 북한의 ICBM 발사에 맞대응 하였다. ICBM발사가 문제가 되는 이유를 살펴보면, 2018년 북한과 미국 정상이 사상 처음으로 만나, 핵실험과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겠다고 선언 하였다. 그로나 이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 등 남북미 대화가 표류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신형 단거리, 극초음속, 중거리 미사일을 쏘고 열병식에서 초대형 ICBM을 공개하였다. 그리고 지난 1월 20일 정치국 회의를 열어 ICBM 시험발사와 핵실험 유예의 철회를 시사했고, 오늘 4년 3개월 만에 결국 금기시됐던 ICBM급을 발사하였다.
1.2 美 "北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모든 조치 취할 것"
이런 북한의 도발은 현재 러시아와 대립하고 있는 미국을 더욱 자극하였다. 젠 사키 미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은 동맹국 그리고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뻔뻔(brazen)하게' 위반하는 것이며, 역내의 안보 상황을 불안정하는 긴장과 위험을 불필요하게 증가시킨다"면서 "이같은 행동은 북한이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보다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계속 우선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1.3 관련주 찾아보기
북한의 전형적인 패턴인 정권교체시 한번씩 쏴 올리는 미사일이 이번에도 발사 되었다. 정권교체에 기선제압을 하기 위함도 있을 것이고, 현재 불안정해진 세계정세에 좀더 강한이펙트를 주기 위해서 이기도 할 것이다. 내일 주식장은 또 쭈욱 빠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주를 찾아보도록 해보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북한도발 관련주는 빅텍이다. 그리고 방산관련주 중에서 수급이 들어온 한두개의 종목을 추가로 찾아 보도록 하겠다.
2.1 빅텍 주가분석 및 추가상승가능성

김정은이 최대주주 이지 않을까 싶은 빅텍이다. 2월달 말에 큰 거래량이 들어온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그 이후에도 우상향을 그리며, 추가상승을 보여주다 오늘 강한 재료가 떳기 때문에, 내일 큰 상승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2 한일단조 주가분석 및 추가상승가능성

이번 러시아전쟁이슈로 많은 상승을 보여주었던 한일단조이다. 위에있는 빅텍과 차트 모양이 비슷하다. 최근 많은 거래량이 터지면서 지속적인 매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빅텍과 마찬가지로 내일 시장의 관심이 집중 될 종목으로 보여진다.
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분석 및 추가상승가능성

우리나라의 K9 자주포와 그밖에 비행기엔진을 만들 수있는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다. 1월달부터 2월 중순까지 조정을 받다, 2월 말부터 많은 거래량을 바탕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평선 역시 정배열의 모습을 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추가상승을 기대해 볼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전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종목분석을 한 포스팅이 있는데, 이글을 읽어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수 있을 것이다.
2022.02.27 - [관심주 회사분석] - [한국/성장/기술력/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추천이유]
[한국/성장/기술력/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추천이유]
1.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국방력의 중요성 증가 현대에서는 잃을게 많기 때문에 전쟁이 안일어 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도 러시아가 그냥 쏘만 하다가
kktae1104.tistory.com
3.1마치며..
최근 주식장이 좋지 못하다, 조금씩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런 북한의 도발로 인해, 내일 한번더 하락이 예상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북한의 도발을 주식시장에서 크게 볼 것인가, 작게 여길것인가는 알수 없다는 것이다. 주식의 관심이 북한도발이슈에 집중하게 된다면 빅텍과 위에 언급했던 종목들이 상승을 하겠지만, 북한도발 이슈 말고 다른 이슈가 더 강하게 시장에 반영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