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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니 추운게 당연하겠지만 최근들어 급속도로 추워지는게 확 느껴지는 하루이다. 오늘은 이렇게 추운겨울날 생각나는 관련주들을 알아보고 각 종목들의 간략한 분석까지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1.1 추우면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

  날씨는 생활에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다. 그래서 특정요소에만 영향을 주지 않고 의식주부터해서 취미, 생활패턴등등을 바뀌게 할 것이다. 일단 추워지면 사람들은 몸의 체온을 지키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듯한 옷을 입으므로써 몸의 체온을 지킬 수 있고, 따듯한 곳에 몸을 대피시켜 따듯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란 철저한 분석을 바탕에 두고

안정성과적절한수익성을 보장하는 행위이다.

 

 

2.1 의류

  위에서 언급 했듯이 의류 그중 패딩이나 체온을 많이 보존해주는 두꺼운 옷이 필요로 할 것이다. 옷의 마진에서도 이런 겨울점퍼 종류가 많기 때문에 추운 겨울은 의류회사에게 좋은 호재거리가 된다. 이제는 겨울의류를 만드는 브랜드가 정말 많아졌다. 특히 이번 겨울의 패딩의 판매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장기간 유행해 왔던 롱패딩이 슬슬 숏패딩으로 유행의 변화가 보여지기 때문이다. 결국 기존의 패딩 보다 새로운 패딩을 살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숏패딩의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를 꼽자면 '노스페이스'가 있을 것이다. 꾸준한 스테디샐러이고 패딩하면 떠오르는 그 이미지가 주식에도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노스페이스'와 관련있는 주식은 무엇일까?  바로 [영원무역] 이다. 영원무역은 국내의 노스페이스 OEM제작을 맡고 있다. 영원무역은 그뿐만 아니라 '파타고니아'도 역시 OEM제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겨울에 특화된 주식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두번째로 [F&F]를 추천하고 싶다. 여기는 디스커버리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 이고, 이뿐만 아니라 MLB등 여러 의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만큼 겨울에 큰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된다. F&F와 홀딩스로 인적분할 후 홀딩스 보다는 F&F가 더 매력적인 종목으로 보여진다.

 

 

 

2.2 보일러

  체온을 지키는 2번째 방법인 따듯한 곳으로 몸을 대피 시키는 것이다. [경동나비엔]을 추천하고 싶다. 추천 이유는 해외시장의 성공으로 몇달 전 부터 1조클럽에 들어가게 되었다. 단순히 특정 테마 뿐만 아니라 실적주로도 손색이 없는 종목이라 하겠다. 온수매트 판매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새로운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임에 따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그리고 집마다 가스를 공급하는 가스관련주 또한 한파와 관련된 종목이라고 생각할 수있다. 가장 대표적인것이 [한국가스공사] 이다. 경동바비엔과 비슷하게 아직 큰 매수세가 없다. 그러나 한파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한파주의보등에 따라서 충분히 큰 매수세가 들어올 수있다고 생각이든다.

 

 

2.3 식품

  따듯한 옷을 입고 따듯한 곳에 가있으면 몸의 체온을 많이 보존 하겠지만, 따듯한걸 먹고 싶다는 유혹은 참을 수 없을 것이다. 겨울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있다면, 그건 단연 호빵이 아닐까 싶다. 호빵하면 단연 SPC삼립이 떠오를 것이다.  특히 몇몇의 안좋은 이슈들로 인해 주가는 저점인 구간이니 충분히 경쟁성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호빵도 떠오르지만 만두역시 좋은 겨울식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CJ제일제당 역시 추천하고 싶다. 비비고만두로 해외시장에 큰 수줄이익을 벌어들이고있고 최근 외인들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3. 마치며

  이렇게 간단하게 큰 몇개의 한파주의보 관련주를 알아보았다. 좀더 살펴보면 동파관련주도 있을 것이고, 가전제품 온열제품 관련주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추워지니 실내스포츠나 실내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따라오는 관련주도 있을것이다. 주식의 재미는 이런 숨겨진 종목들을 찾는 재미가 아닐까 싶다. 이런 재미를 위해서 몇개는 남겨두고 글을 마무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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