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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번주 핫했던 폐배터리관련주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한다. 우선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관련주들을 찾아서 현재 주가와 어떤 이슈때문에 폐배터리 관련주에 묶여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1.1)‘600조원’ 폐배터리 시장 열린다…“경쟁력 선점”[2023.03.03]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폐배터리 시장이 팽창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수명은 짧게는 10년, 길게는 15년 정도다.3일 글로벌 조사기관인 SNE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폐배터리 재활용(Recycling) 시장은 폐배터리와 스크랩을 포함해 2030년 143만6000t(톤), 2040년 500만9000t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업계의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도 꾸준하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배터리 3사를 비롯해 포스코, 에코프로, 고려아연 등 철강・소재 기업의 진입이 이어지고 있다.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1.2) SK에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북미 거점 추가 확보[023.03.02]

 

SK에코플랜트가 해외 자회사 싱가포르 '테스'(TES-AMM)를 통해 북미시장 전기·전자폐기물(E-waste)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거점을 추가로 확보했다. 라스베이거스 공장은 시애틀, 애틀랜타, 프레더릭스버그에 이은 테스의 4번째 미국 거점이다. 테스는 전자기기·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과 함께 ITAD를 주력 사업으로 펼치고 있다. ITAD에는 정보 파기뿐 아니라 이후 재활용·재사용 등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폐기량은 최소화하고 다시 쓰이게 하는 것이 ITAD의 최종 목적이다.

 

2.1) 관련주 찾기

  지금 전기차배터리 관련주들이 30년 부터 많이 발생 할 수 있는 폐배터리 사업에 대해 블루오션임을 느끼고 적극적인 투자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대형 전기차 배터리 회사와 협업을 하는 폐배터리 관련주들을 찾아보면 쉽게 관련주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3.1) 성일하이텍

 

성일하이텍은 대표적인 폐배터리 관련주중 하나 이다. 폐배터리 테마에 수급이 몰리면서 이번주 많은 상승을 보여주었다. 삼성 SDI와 제휴를 해서 배터리 스크랩·불량 셀 등의 원료를 추출하고 있다. 현재 천안·울산 공장에서 발생한 스크랩을 회수해 광물을 추출하고 있으며 헝가리 등 해외 거점 생산공장까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3.2)코스모화학

 

코스모 화학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차전지 양극재에 들어가는 황산코발트를 생산하는 업체이다.  현재 460억원을 투자해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전에 적은 코스모화학 글이 있는데 관심이 있다면 보길 바란다.

 

2023.02.19 - [관심주 회사분석] - [한국/성장주/우량주][코스모화학 분석][2자전지(양극재)/폐베터리 관련주]

 

[한국/성장주/우량주][코스모화학 분석][2자전지(양극재)/폐베터리 관련주]

오늘은 2차전지의 양극재원료인 황산코발트와 폐베터리 사업으로 사업을 확장중인 코스모화학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코스모화학의 관련 기사와 주가분석 및 추가 상승가능성 투자포인트

kktae1104.tistory.com

 

 

3.3) 에코프로

 

 

에코프로는 사실 폐배터리 관련주라고 하기는 좀 애매한 감이 있다. 왜냐하면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에이치엔으로 이어지는 회사간의 연대를 통해 전기차배터리에 전과정을 전부 도맡아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런만큼 폐배터리와도 밀접하게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제조부터 폐배터리 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전기차배터리 시장에 지배력을 올리는 효과도 주게 된다. 에코프로는 최근 미국 어센드 엘리먼츠로부터 폐배터리 원료를 공급받아 ‘SK온→완성차 업체→어센드 엘리먼츠→에코프로→SK온’으로 이어지는 자체 폐배터리 생태계를 완성했다

 

 

4.1)마치며..

 

오늘은 이번주에 핫했던 폐배터리 관련주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제 전기차시장이 커지게 되는 초기부분인데 벌써부터 폐배터리에 대해서 준비하고 생각한다는게 시야가 넓어야 기업을 운영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이제 나도 다음차는 전기차를 사지 않을까 하는데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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